"원재료 따져 소주 마셔요"…2030이 주류판을 흔든다 희석식이 점령한 소주시장 쌀로 만든 증류식 급부상 digital.mk.co.kr 취향 고급화로 증류식 소주 선호…"희석식보다 6배 비싸도 사요" 프리미엄 소주 전성시대 100% 원주쌀로 증류하는 박재범 소주 혼술로 인기 `포켓몬빵`만큼 구하기 힘들어 편의점 재고 알림 앱도 나와 증류주 시장 올 2배 급성장 일품진로 한정판 40만원 거래 화요 상반기 매출 350억 육박 digital.mk.co.kr 박재범 원소주, 화요, 일품진로 등 '증류식' 소주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는 반면 참이슬, 처음처럼과 같은 '희석식' 소주 소비는 감소세다. '부어라, 마셔라' 취하기 위해 마시던 것에서 원재료와 생산지를 따지며 술을 만든 사람의 '스토리'를 마시는 것으로 술 소비 문화가 바뀌고 있다. ··· 증류식 소주 '화요'를 생산하는 광주요의 조태권 회장은 "지금부터라도 소주 업계가 '가치'를 지닌 술을 만들어야지, '싼' 술을 만드는 데만 집...